또치야
전에 한 말 다 너 복 빌어주려고
근데 너네 들키면 안될거같아서 신변보호하려고
그런말한거였어..
설마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상처받은거야?
또치야 너 징짜 잘생겼어 귀엽기까지하구..
니 친구들은 다 넘 착하구 장난꾸러기들같아
얼굴에도 그게 써있어 좋은 사람들이라구..
피부야 내가 생얼을못봐서 모르겠는데
혹시 피부 좀많이 안좋다면
요즘엔 돈쫌만들이면 다 피부는 좋아지니까
... ㅇ ㅡㅇ
ㅎㅎ
또치야 애껴 착하고바른 너와 너의 마음을..
글구 너 얼굴도 멍멍이작은거같더라 ^^b
저녁 맛난거 먹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