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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기는 꿈 꿨어

나 꿈에서 남편이 있었는데 오늘이 결혼 기념일이였음 글구 남친도 있었음ㅋㅋㅋㅋ 개쓰레기였어... 남친은 20대 중반이고 나랑 남편은 20대 후반이며 신혼이었어 남편은 일하러 가고 나는 선물 사러 백화점 갔음 난 남편 의견도 물어볼 겸 남편 소유인 백화점으로 갔음 나도 소문난 재벌이고 남편도 재벌이라 완전 편하게 남편이 일하는 층 감 ㅋㅋㅋㅋ 근데 어디서 춉춉 소리가 나는거야 개놀래서 슬쩍 봤는데 ㅋㅋㅋㅋㅋㄱㅋㅋㅋ ㅅㅂ 남친이랑 남편이 둘이 붙어먹고 있는것임... 난 그 순간에 별별 생각 다 들고 아 ... 그래서 남편이 그 날 안섰구나... 이럼서 걍 보고있엌ㅅ는데 ㅋㅌㄱㅋㄱㅋㅋㅋㅋㅋ 남친이 나 보고 개놀라서 아, (남편이름)씨...! 면서 막 퍽퍽치는거임 남편도 그제서야 나 보고 개놀라서 쓰니야... 하면서 오는거임 나 꿈에서 한번도 남편 그곳 선걸 본적이없는데 빳빳하게 서있더라... 난 이상하게 거기에 서러워서 시바 게이색갸 나랑 왜 결혼했냐ㅠ 하면서 개울었거든? 남편이 대박 미안한 얼굴로 미안... 막 그러고... 근데 그 순간 남편이 넘 잘생겨서 용서해주고 셋이서 같이 살게 됨 ... 나 스바 잘때마다 걔네 신음소리 들으면서 자다가 깼다 후... 쓰레기와 쓰레기와 쓰레기의 이야기였어 대박 웃겨 진짜 깨고나서 어이없어서 계속웃음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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