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조용히 화장실 문앞에 와서 그 공룡? 목소리로 텀ㅁ 부뤸킷.! ㅈㄴ 이러는거임 방금ㅋㅋㅋㅋㅋㅋ
소리치는건 아니고 되게 박력있게;;;;
당황해서 뭐야 가;;;;; 이러니까
다시한번 톰,,,브뤡킷!!! 문 바로 앞에서 이러는거;; 그 문 사이에다 대고;;
내가 아 가라고;;;!!! 하니까 ㅈㄴ 일부러 쿵쾅 소리 내면서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거실에서 영화보다가 멋진 대사 나와서 그거 따라한거겠지?? 미친넘
참고로 12살남동생임 똥싸는데 그만 ㅈㄹ했으면
며칠전 먹은 엽떡자랑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