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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미치도록 평범하게 연애하고 싶어

ㅇㅇ |2019.08.07 02:32
조회 474 |추천 2
너를 밀어내고 사랑을 주고받는걸 무서워 하는 나는
이런 내가 감당이 안되서 고작 한다는게
잠수타는 거인 그런 사람이야
근데 이제 너는 나한테 너무 소중한 사람이 되어서
너 연락만큼은 절대 미루지 않게 되었고
너한테 만큼은 서투르더라도 표현하게 되었어
이런 나라도 떠나지 말고 옆에 있어줄수 있을까
추천수2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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