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북구 두암동에 정치인을 위해서 만들어 졌던 소규모 동네 모임에 8개월간 소속되었다가
이번에 더이상은 모임에 의미가 없어서 탈퇴선언을 하니,
올해 봄에 돌아가신 아버지 조의금으로 받았던 조의금을 모두 내놓으라고,
임원진 세분이 집까지 쫒아와서 돈내놓으라고 겹박을 받았습니다.
참황당 하네요.
내나름대로 그냥 탈퇴하기 불편해서 25만을 드리고 나왔는데 10만원 더내놓으랍니다.
대한민국에 이런 경우가 있나요?
그것도 한 정치인의 모임의 부회장 이라는 사람이...어이가 없네요.
완전 공산당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