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보구왔는데
걱정보다 혼자보러 온 이삐들 많고
부모님이랑 같이 보러온 이삐들도 많고
연령대 다양하더라~
점구관 서포트 한데서 영화전에
광고서포트까지 해서 다들 앓는 소리지름
다들 앓는 포인트 비슷하고 싱어롱이라
노래 끝날때 마다 박수치고 노래하면서 재미지게 봄 ㅎㅎ
그래도...
심장 약한 이삐들은 들어가기전에 심장마사지 하고
손수건도 챙기고
진짜 너모 행벅한 밤이니까
점구 브이앱 보면서 같이 한잔 해야게땈ㅋㅋㅋㅋ
튭튭인증
+요구르트랑 과자랑 소포장하고 봉투에
손글씨 써서 나눠준 이삐
여기 볼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