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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권 남발

어이없음 |2019.08.08 19:28
조회 168 |추천 0

행정공무원의 횡포에 사업 문을 닫았습니다.

정보공개 요청을 하여 보니 업무관리시스템에는 기록이 없습니다.

저는 행정공무원의 횡포를 몇 달간의 고통을 받았습니다.

정보공개 담당하는 사람이 일자리 없으면  방과후교사나 하라고 합니다.

얼굴좀 보게 전북도청으로 나오라고 합니다.

  십 년을 공들어 만든 제 사업을 공무원의 횡포로 문을 닫았습니다.

비냥 거린 이 여자가 더 믿습니다.

문서관리카드를  결재문서다고 아무렇지 않게 주는 전북도청 직원들....

도교육청 협조공문 없이 전화로 점검가자고 해서 나온게 합법적이다는 도청 감사실...

문서위조, 허위공문서 작성을 알면서도 제대로 수사해 주는 곳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왜 이렇게 비리천국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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