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공무원의 횡포에 사업 문을 닫았습니다.
정보공개 요청을 하여 보니 업무관리시스템에는 기록이 없습니다.
저는 행정공무원의 횡포를 몇 달간의 고통을 받았습니다.
정보공개 담당하는 사람이 일자리 없으면 방과후교사나 하라고 합니다.
얼굴좀 보게 전북도청으로 나오라고 합니다.
십 년을 공들어 만든 제 사업을 공무원의 횡포로 문을 닫았습니다.
비냥 거린 이 여자가 더 믿습니다.
문서관리카드를 결재문서다고 아무렇지 않게 주는 전북도청 직원들....
도교육청 협조공문 없이 전화로 점검가자고 해서 나온게 합법적이다는 도청 감사실...
문서위조, 허위공문서 작성을 알면서도 제대로 수사해 주는 곳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왜 이렇게 비리천국인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