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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든 생각인데

해찬이 연기하는 것도 궁금하다 물론 잘한다는 전제 하에 애가 표정도 풍부하고 자기 말을 어떻게 전달할 줄 알고 목소리도 통통 튀어서 원래 자기 성격이랑 딱 찰떡인 적당한 또라이 캐릭터 연기하는 거 보고싶다 아니면 엄청 반대인 어둡고 완전 차분하고 냉하면서 싸이코패스적인?? 그런 역할을 연기하는 것도 보고 싶어ㅠㅠ그럴 일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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