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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화 보고 왔어



부산센텀 cㅇv에 갔는데
혼자 보러 온 사람들 많았고 가족위주로 온 팀들도 많았어
sing이 아니라 일반영화라서 모두 조용히 집중하며 봤는데
내적 댄스 장난아니였어ㅋㅋ 중반이후부턴 옆에 앉은 분들 흥을 주체못하고 앉아서 들썩들썩 춤추시더라 귀여웠어
다마치고 나갈때 울었다는 분들도 계시고~~
암튼 두시간동안 큰 화면 가득 탄이들얼굴 볼수있어서 참 행복했다

집에 에어컨없어서 밤마다 넘 더워 잘 못자고 비몽사몽 일하다 보러간건데 영화보고나서 다시한번 활력과 목표가 생겼다 이런 큰 행복주는 탄이들 고마워
함께 이 길을 가는 이삐들도 진짜 고마워 모두 자신의 삶 속에서 늘 행복하고 건강했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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