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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썰 쓰고가자 제발

ㅇㅇ |2019.08.08 22:59
조회 152,489 |추천 417


나는 작년에 어벤져스 나왔을 때 남사친이랑 보러갔는데 금요일에 갔거든 근데 너무 졸려운 거야 그래서 잠깐 눈 감고 있었는데 걔가 자기 어깨에 내 머리 기대게 한 거 젣짜 심장 개떨렸음 그래서 계속 자는 척 했다 진짜 하 너무 좋앟ㅆ어 그 이후로 걔랑 사귀다가 헤어졌는데 난 아직도 걔 좋아해..
ㅠㅠㅠㅠㅠㅠㅠㅠ





기대할게 나 요즘에 너무 외로워...
추천수417
반대수11
베플ㅇㅇ|2019.08.09 00:00
ㅅㅂ 솔직히 인생에 남자가 없어서 그냥 모든게 다 설렘 조카 심각해 어제는 학원애가 문잡아준거 가지고 설레서 죽을뻔
베플ㅇㅇ|2019.08.09 05:49
잘생기면 설렘
베플ㅇㅇ|2019.08.09 13:37
판 화력도 옛말이군... 댓글이 이거밖에 없다니... 판에 이쁜애덜 많잖아 좀 써봐 주작ㄱㅊㄱㅊ
베플ㅇㅇ|2019.08.09 10:31
ㅅㅂ 내 인스타스토리 읽기만 해도 설렘
베플ㅇㅇ|2019.08.09 18:04
학년말에 롤페쓰는데 짝남이 잘지내라고만 써서 속상했어ㅜ 물론 티는 안냄. 근데 갑자기 종례끝나고 야 니 롤페줘봐 이러더니 길게 다시적음 .머하냐고 물으니까 다른애들한테 보여주기 싫었대 그래서 지금적는대 ㅋㅋ그러고 나서 뭐 적었냐면 ‘맨날 답장 잘해줘서 고맙다 오늘도 톡하고 내일도 톡할게 전화도 했으면 좋겠다’ 라고 적음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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