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케줄을 마치고 휴가를 받아 집으로 온 해찬이
어머니께 말씀 드린다.)
햇짠: 아 엄마 ~~~~ 보구 시펏엉 ~~~ ♥️♥️
어머니: 오구 우리 아덜 배는 안 고파?
귀요미: 배고프징 ㅜㅡㅜ 나 고추장 찌개 해조
어머니: 아이구 알겠어 좀만 기다려~~
(요리하는 장면이 나오고 찌개에 햇짠들 고추장을
넣는다.)
(말랑뽀쨕이가 찌개를 한 입 먹는다.)
애깅이: 호에에엑 뭐야 왜케 맛있어 엄마 ??? 대박
이양 !!!!!
[Version 1]
어머니: 당연히 손맛이지~ 맛있게 먹으니까 기분 좋네ㅎㅎ
도녁이: 역시 우리 엄마야 체고야❤️❤️
어머니: (속마음으로) 햇쨘들 고추장 아니었으면 어
쩔 뻔 했어? 다행이야~
또로로로롱~ 집밥의 비결 햇쨔안들~
[Version 2]
어머니: 뭐긴 뭐야 해찬들 고추장이지~ 당연한 거
아니겠어?
섹시푸두: 맞아 역시 고추장의 완성은 햇찬들이징~
여러뿐 고추장은 모다~? 햇쨘들이다앙~
띵땅똥땅띵~ 고추장은 뭐니뭐니 해도 햇짠들~
포.인.트
@@이도녁의 애교 넘치고 사랑스러운 말투@@
광고 찍자 엔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