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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들어온 애를 바로 출근길에 보내버리네...

와... 이쯤되면 해찬이가 대단한거같다...
오늘은 너무하잖아...방금 들어왔더만...
스케줄이 참 어쩔수없다지만
할말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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