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ch 자주 보러다니던 시절에 봤었어
자신 얘기를 자기 룸메로 이입하고 시청자들한테는 다른 사람 얘기인것마냥 극혐이라고 자기 비관하던 방송 이였는데 청자들이 걍 쓰레기다, 죽여라고 폭언해서 방송하던 애가 죽이고 올게. 이러고 무표정으로 스타킹인가..? 그거로 목매달아서 진짜 죽었던거
보고있던 청자들이 신고해서 시체는 방치 안됐었다고 들었음
이 자살 생중계하다 찍힌 사진을 모자이크 없이 보게됐었는데 축늘어지고 미동도 없는 고기덩어리 같았고 거짓말 안치고 보자마자 소름 끼쳐서 닫았어
무섭더라 죽은 사람 사진은..실제로 보는건 얼마나 무서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