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 "지민맘"으로 명성을 떨치던 정쩝
알고보니 팔불출 막라맘 뽀뽀귀신
한시도 애를 가만히 못두고 뽀뽀세례 ₍⁻ʚ⁻₎
귀여워 죽어 쫩쫩 ₍⁻ʚ⁻₎
이때가 시작이었다 그의 정수리집착 ₍⁻ʚ⁻₎
곤히 잠든 텽이가 그렇게나 이쁜지 살금살금 다가가서 정수리 뽀뽀 ₍⁻ʚ⁻₎
단체 태앱 라이브 도중에도 텽이의 정수리가 유혹을 했나봄 석이 입과 텽이 정수리는 자석인가 ₍⁻ʚ⁻₎
데이드림 뮤비 촬영장에서 깜짝 까메오출연해준 텽이 이뻐 죽어서 또 뽀뽀 시전 ₍⁻ʚ⁻₎
본보야지3에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늦게 합류한 텽이가 그 그 며칠됐다고 얼마나 보고싶었으면 오자마자 안고 정수리 뽀뽀 ₍⁻ʚ⁻₎
가만히 못놔둠 무대에서라고 별 다를바 없음 레이더망에 정수리 걸리면 바로 ₍⁻ʚ⁻₎
뮤비 촬영장 응원와준 막내보자마자 다가간다 다가간다 ₍⁻ʚ⁻₎
피할 수 없다 무조건 하고만다 뽀뽀 ₍⁻ʚ⁻₎
새로온 막내라고 피할 수 있겠음? ₍⁻ʚ⁻₎
진짜 동생들이 그렇게나 귀여울까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바라보는 눈빛부터가 다름
양봉업 투잡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