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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코드 슬로우잼 파격뮤비

하울 |2006.04.05 00:00
조회 3,96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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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힙합그룹 업타운의 멤버이자 r&b 히트곡 메이커 정연준과 실력파 가수 앤이 결성한 듀엣그룹 슬로우 잼의 후속곡 ‘feel good' 뮤직비디오가 모바일 서비스로 공개된다.

이미 파격적인 뮤직비디오와 ‘slow jam’이라는 다소 색다른 r&b로 주목 받았던 슬로우 잼은 이번 후속곡 ‘feel good' 뮤직비디오로 파격적이고 다소 충격적일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sex'라는 다소 노골적인 코드를 앞세워 방송용 버전과 성인등급 인터넷 버전으로 제작된 이 뮤직비디오는 촬영과 함께 모바일 화보를 제작, 모티즌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모바일 서비스로 공개되는 'feel good'의 뮤직비디오의 내용은 한 사진작가인 여성을 중심으로 이루어 진다. 취미로 호화로운 집에 들어가 작은 소품을 가지고 갔다가 다시 가져다 놓는 스릴을 즐기는 이 여성은 또 다른 여성의 사생활을 관찰한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슈퍼모델 출신 김희경, 임현정이 출연, 관능미를 선보였으며 강희석, 양원모 감독의 감각적인 영상이 어우러져 높은 완성도를 꾀했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김희경, 임현정은 “모바일 화보집을 통해 매력을 여과 없이 보여주겠다”며 현재 촬영분과 더불어 추가 촬영을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슬로우잼의 'feel good'은 정연준의 감각이 돋보이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앤의 환상적인 목소리로 이루어진 보컬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특히 뒷부분에 나오는 정연준과 앤의 보컬 애드리브는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한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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