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들 속으로는 많은생각 하겠지만 팬들앞에서 굳이 다 언급하지 않거나 연연해하지 않는 모습, 의연하고 단단한 모습 보여주니까 무슨 일이 일어나든 계속 덕질할수 있는것같아
나는 공감, 친밀감이란 이름으로 슨스나 브앱 가사등등에 자주 자꾸 이미 지나간일에 대해 찡찡대는것보다 애들이 보여주는게 진짜 어른스럽고 멋진태도라고 생각해
인준이가 도를 넘은 사생문제에 대해서 브앱에서 지나가는 말로 자꾸 가볍게 징징댄게 아닌 딱한번 팬싸에서 팬들보는앞에서 여러분께 부탁할게 있다고 정식으로 말꺼낸것도 아직 어린애가 진짜 멋있다고 생각했음 진정성있게 들리고
가끔 모든 문제에 슴이 입틀막해서 불쌍하다고 셀프한처먹는 사람들 있는데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모든 사건들 일일이 언급하고 강조했으면 오히려 없어보여서 실망했을거임
나는 오히려 모든일 멤버입으로 직접 언급하게하고 그걸 무슨 컨셉인냥 써먹어서 품위떨어지고 팬들 한처먹이는 마케팅하지 않는 슴이 현명하다고 생각함
슴한테 빡칠때 당연히 많지 그래도 그부분은 좋아
일어난 일에 비해 너무 강한척하는것같아서 그냥 사람대사람으로 안쓰러울때도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처지를 핑계삼지않고 실제로 열심히 하잖아
그점에서 애들은 정말 강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