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가 시장만 있는곳이 아니라 주택이 같이 있는 상권이라 들었음. 저 돈가스집 매일 줄 선다고 전날 저녁부터 줄서서 새벽까지 웅성거릴거고...가끔 큰소리도 나고 그런다면 저기서 사는 사람한텐 정말 지옥일테지. 요즘 층간소음으로 살인도 나는데...주의 줘봐야 매일 바뀌는 손님들한테 조용히 해달라고 말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상가주택에 사는 사람으로 저 민원 넣는 심정도 이해감... 장사 잘돼서 동네 활성화 되는것도 좋지만 여름밤에 시끄러워서 창문도 못열고 잘텐데...매일 잠 못자는 동네 사람들도 힘들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