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앞에서 너 얼굴형은 예쁜데 얼굴이 진짜 길다 너 아빠닮았다며 그럼 아빠도 코 클듯 너 진짜 못생겼다 왜그렇게 못생겼어 니네오빠 유전자 몰빵 당했을듯 나랑 비교 ㅈㄴ당할듯 이런 말 나한테 진짜 많이 함. 체육시간에 얘랑 나랑 친구 2명이랑 같이 얘기하고 노는데 오늘 체육에서도 음~ 나는 a의 피부가 갖고싶고 b의 눈썹을 갖고싶고 너는 음.... 있나...? 하면서 ㅈㄴ 얼굴 훑어보더니 어.. 귀가 갖고싶다~ 이러면서 옆에 애한테 드디어 찾앗다 ㅋㅋㅋ 이지랄 떰 나 얘때문에 자존감 자꾸 떨어지고 살면서 얼굴이 길다는 생각 해본적도 없는데 얘 말 듣고 거울볼때 막 생각나고.. 나 그렇게 못생긴것도 아닌데 ㅋㅋ 나 어떻게 반응해야함? 그리고 얘 딱히 친한 애도 아니야 추가로 나 정색 진짜 못하는데 어떻게 해야 얘가 그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