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태앱 보고 왔는데
지민이가 항상 열심히 일하다보니
막상 휴가를 받으니 어떻게 쉬어야할지 몰라 하는거 같아 보여서 안타까웠어 침대에 누워만 있다니ㅠㅠ
탄이들은 우리처럼 친구랑 놀러가기도 어려울거니까...
그런 의미에서 지민이가 읽을 수 있게 취미추천을 해보는건 어떨까? 혼자서는 메세지 전하기 힘들지만 힘 합치면 뭐든 가능하니까!
집에서 방콕하면서 할 수 있는걸로 음악아닌 다른거!(탄이들 보는건 모든 아미의 공통 취미니까 제외)
생각나는 아이디어는
1. #아미의_취미 해시테그 이벤트 열기
2. 아래버스 글 하나 파서 랭킹에 올리기
생각나는 예시로는
원석팔찌 만들기, 뜨개질, 만화보기, 판타지 소설보기, 무협지 보기, 아이클레이, 안주 만들기, 베이킹, 십자수, 소설쓰기, 영화보기 정도!
1, 2 중에 뭐가 나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