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반 반장을 6월달??부터 좋아하고 있었는데 같이 영화도 보고 산책도 여러 번 해봤는데 그때 드는 생각이 그냥 재밌고 설레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쫌 심심한느낌??이라서 지금 내가 연애를 하고싶어서 얘를 좋아하는건지 얘자체가 좋아서 좋아하고 있는 건지 헷갈려 지금 톡하는 것도 귀찮아서 맨날 잔다 뻥치구 안자고 그러는 데 얘랑 연락을 끊는 것이 나을까 ??
울반 반장을 6월달??부터 좋아하고 있었는데 같이 영화도 보고 산책도 여러 번 해봤는데 그때 드는 생각이 그냥 재밌고 설레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쫌 심심한느낌??이라서 지금 내가 연애를 하고싶어서 얘를 좋아하는건지 얘자체가 좋아서 좋아하고 있는 건지 헷갈려 지금 톡하는 것도 귀찮아서 맨날 잔다 뻥치구 안자고 그러는 데 얘랑 연락을 끊는 것이 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