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니가 헤어지고 여자친구생긴걸 알고있었는데도
너를 다시만날거 같은 생각이 자꾸 들더니 결국 너 얼굴을 보게되더라.
니가 우리집앞을 왠지 찾아올기분이 들었는데 그것도 마찬가지고.
근데 이번엔 니가 그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나한테 다시 돌아올거같은데 그럼 기다려봐야겠지?
근데 그때 우리봤던날 너무 말도안되게 싸운걸로 니가 특이사항없으면 연락하고 지내지말자며
근데 그다음날 왜 또 이상한 여지를 남기구그래
내가 빈속에 약먹어서 죽던지말던지 이젠 넌 신경안써도되자나
나만큼 죽을만큼 넌 힘들지않자나
회냉면얘기는또 왜꺼내 내가 그단어 피해서 살려고 얼마나 노력하는데 회냉면 글자만 봐도 나는 아직도 가슴이 미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