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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접대장정의 마지막

멋진 사진을 할까 귀여운 사진을 할까 정말정말 고민하다가 뜬 고화질을 보며 육성으로 욕했다. 시8... 프리뷰가 아닌 고화질은 역시 차원이 다르구나. 저렇게 청량하고 상큼한 인간이 눈화장 빡세게 하고 표정 확 바꾸면서 롤링롤링하면서 섹시해지면 어쩌자는거야? 난 어떻게 살아? 저기요? 네? 네 미소는 좀 너무한 것 같구여 애태우듯 여유가 넘나 넘치구여 숨이 막혀여 배려없는 눈웃음에 당신 그게 매력인 거 아시죠? 아는 듯 한게 아니라 알 것임. 알 수 밖에 없음. 본인이 봐도 본인이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 내가 당신 얼굴이었음 그랬을거요. 그리고 오늘 유엔 빌리지.. 새로운 느낌 너무 좋았어... 백현아... 백현아... 백현아!!!



추천수18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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