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가벼운 알모경
그리고 내 최애 핑크 알레르기
(자체 필터링) 풋풋한 응애 경수...
장난도 치는 귀여운 응애 경수
근데 갑자기 버건디 수트 입고 치명치명함으로 내 심장을 후드려 팼었음. 엑소더스... 진짜 좋은 앨범이라니깐...
나 사실 경수 안경 쓴거 진짜 좋아해. 테 얇은 안경 쓰니까 너드미 있는게 너무 귀여움ㅠㅠㅠ
날 울리고 웃게 해준 백낭. 율아...
경수는 펭귄이고 수달이야
뮤도 때 경수 내가 진짜 좋아하는 날임 (뭐 안 좋아하는 날이 어딨겠냐만)
나 러브샷 경수 나올 때마다 대가리 벽에 박음 진짜 대가리로 아파트 뿌실 뻔함
난 경수 움짤보다 사진을 더 좋아하는 편인 것 같음. 사진에만 담을 수 있는 특유의 순간 순간과 분위기가 너무 좋음.
알모경. (알)고있니? (모)두가 (경)수를 사랑한다는 것을... 경수야... 경수야... 경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