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이돌에 관심이없었고 지난달까지 다른가수를 파고있었어 한 덕질경력은 5년정도 됬었는데 이제 지치기도 하고 그래서 조금 휴덕을 하고있었다? 근데 있잖아 내가 지쳤던 이유는 내가 진짜 죽고싶을정도로 힘든데 내가 좋아했던 가수한테 위로를 받을수없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현타같은게왔나봐 지금은 그분한테서 탈덕한 상태야 그러다 내 친구가 아미인데 우연히 영상을 같이보게되었어 근데 거기서 되게 하얗고 랩하는 사람이 눈에 들어오게되었는데 친구한테 물어보니 그 사람이 슈가래 이름도 특이하네 하고 이왕 관심가진거 더 찾아보니까 슈가외에도 다른 멤버들 다 너무 착하고 성격좋은걸 알게되었어 그래도 슈가가 계속 눈에 띄더라 그러다 어제 어거스트 디 라고 슈가가 믹스테잎 낸게있더라
...7번 트랙듣는데 정말 펑펑 울었어
지금 내 처지랑 너무 비슷해서.. 근데 자신의 얘기를 하는데 그렇게 덤덤한데 이상하게 위로가되는느낌이었어
그래서 인정했지 입덕이라고 말이야
친구한테 부탁해서 사진이 몇장있지만 그래도 판에서 더 많이 얻을수있을거라 생각해서
귀찮겠지만 팬톡에 찾아왔어
우리 슈가 이쁜짤좀 뿌려줄래..?♡
+)타가수 언급 뺐어! 그리구 슈가오빠 이쁜 사진들 뿌려준 이삐들 고마워 헤헤 나도 이제 이삐라니 ㅎㅎ 혹시 타가수 언급으로 불쾌한 이삐들있었으면 미안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