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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가 취미라는 동대표

ㅇㅇ |2019.08.11 19:02
조회 31,024 |추천 155


아직은 세상이 살만하단 생각에 기분이 좋습니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22921
추천수155
반대수2
베플ㅇㅇ|2019.08.12 01:14
대단하세요. 3년동안 아무도 모르게 돕는다는건 인격자네요. 청소=가난함으로 헛소문 퍼뜨리고 다닌 종자들은 저런 봉사 꿈도 못꾸고 살걸.
베플|2019.08.11 23:08
이 카톡의 포인트는 동대표를 뒤에서 험담하는 종자들. 그런 헛소문 상상해서 퍼트리기 전에, 카톡으로 물어본 사람처럼 왜그러는지 알아보던가.
베플ㅇㅇ|2019.08.12 01:01
와 저 분의 태도가 너무 존경스럽다..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니 봉사라 칭하기도 과하다니...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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