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텃세도 있음 좀 높은 수영반에 있는 아줌마 할머니들 같은 수모쓰고는 한 레인 장악하거나 두 레인 장악하는거 (절대 수업아님) 난 그런 텃세 모르고 그 레인 들어갔다가 막 계속 수영 빡시게 하는척 하면서 옆라인 가란식으로 눈치주길래 나1년 누가 이 레인 차지하나 보자 싶어서 구라안치고 10바퀴 넘게 계속 돌았음 (참고로 예전에 수영선수 육성 준비반 출신이라서 20바퀴 도는건 기본이였음;;) 그때 생각하면서 더 빡시게 수영했음 그래서 결국 내가이김^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