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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cF를 주목하라

녹스 |2006.04.08 00:00
조회 1,978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녹차 cf 주인공이 풋풋한 신인에서 탑스타로 바뀌고 있다.
그 만큼 녹차 시장이 치열해지고 있다는 얘기다.

녹차 cf의 주인공들
인기 스타는 녹차 광고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녹차 cf를 찍었던 현빈처럼
드라마 궁의 인기로 주인공 둘 다 녹차 cf를 찍었다.
송지효도 예전에 찍었던 가루 녹차 cf가
조회수 30만건을 기록하는 등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윤은혜

윤은혜는 발랄한 이미지를 살려 막춤을 추면서
사람들에게 기운을 북돋아 주는 컨셉의 cf를 찍었다.
설레임, 첫사랑, 풋풋함을 외치는 기존 녹차 cf보다는 신선한 편.

이 막춤도 알고보면 전문 안무가의 작품이다.
전지현 테크노 댄스, 이효리 애니콜 cf, 스카이 맷돌춤을 만든
안무가 곽용근 씨가 구상한 안무를 cf현장에서 바로 익혔다고 한다.

그나저나 다리 두꺼워보이는 카프리 팬츠 어쩔거야~

주지훈 한효주

'드라마 궁에 출연하지 않아도 뜰것 같았다'는 황인뢰 pd의 말대로
인기급상숭 중인 주지훈은 6개월간 1억7000만원이라는
신인으로서는 파격적인 모델료를 받고 녹차 cf를 찍었다.

주지훈측은 자신을 스타로 키워준 고마움 때문에
궁 연장 방송 4회분의 출연료를 안받겠다고 했다고 한다.
하긴 벌써 찍은 cf가 몇개야~
하지만 규정상 출연료를 지급하지 않을 수 없어 예정된 출연료는 받았다고...


그러나 톱스타만 쓰면 뭐하나...
주지훈을 짝사랑하는 한효주와 주지훈의 연인인 신인 서예준이라는
진부한 삼각관계 스토리라니...

전지현

사진 출처 www.17tea.co.kr
전지현 역시 2년째 녹차 cf인 17차 광고 모델로 나서도 있다.
보통 녹차 cf는 풋풋한 분위기를 위해 신인을 기용하지만
17차 광고는 탑스타 전지현을 기용해 섹시한 s라인을 부각시켰다.
'몸이 가벼워지는 시간'이라는 컨셉 때문.

cf에서 전지현의 모습이 너무 섹시해서일까?
대역이라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지만 진짜 전지현의 몸매가 맞다.
전지현이 17차 cf를 찍은 후 매출이 5배 신장했다는 이야기는
새로운 컨셉의 녹차 cf가 성공했음을 의미하는 것.

녹차 cf의 진부함

2~3년 전에는 조윤희, 이보영, 이다해처럼 순수한 이미지의 신인들이
첫사랑의 설레임을 표현하는 녹차 cf가 주를 이뤘다.
녹차 음료가 주는 예스럽고 무거운 이미지를 벗어던지는 데
포인트를 뒀기 때문에 젊은 대학생, 20대 초반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것.

게다가 배경도 보성 녹차밭이라던가 숲을 배경으로
흰색과 초록색이 가미된 옷을 입고 녹차를 마시는 것이 대부분이였다.

이런 cf가 식상해지자 주고객층인 20~30대 여성을 타킷으로
현빈, 조승우 같은 남자 스타들이 녹차 cf에 등장하고 있는 것.
    마이클럽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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