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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에서 멀어지는 법?

INSIDE |2019.08.11 23:58
조회 2,411 |추천 4
안녕하세요저는 30대 중반 남자 아내는 30대 초반입니다.결혼한지 5년에 딸아이 하나 있습니다.
고민은육아를 빌미로 저에게 유세를 부리며 무시와 폭언 폭행을 하는 처가가 너무 싫어서처가와 멀리 떨어진 곳으로 이사가고 싶습니다.
아내가 정서적으로 처가에 독립을 못해서처가에서 멀어지는 것을 본인이 맞벌이 못한다는 빌미로 반대하고 있습니다.제가 벌이가 많치는 않치만, 그래도 빠듯하게나마 외벌이 가능하니, 전업을 권해도 싫다고 하고(실제로 아내가 버는 만큼 생활비로 준다고 해도 싫다고 합니다_아내가 많이 벌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처가에서 벋어 날 수 있을까요?어떻게 하면 아내를 설득할 수 있을지요?
어리석고 부끄러운 질문입니다만, 경험이 있거나 주변에 경험담 들으신 분들들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꺼 같습니다.감사합니다.(참고로 저는 결혼시 신혼집 등 처가 손한번 안빌렸으며/인서울 학, 석사 졸/대기업 근무/비흡연,주사,폭언, 폭행, 도박, 바람, 빚 등등 없습니다. 처가 부모님들이 감정적이고 언행이 거친편입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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