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것도 약간 자존감의 차이인듯.. 뚱뚱하고 못생겼을땐 자존감도 낮다보니 애들이 웃으면서 얘기하고 그러면 뭔가 비웃는 느낌이라면 살 빼고 이뻐졌을땐 아무래도 자존감 높아지니 똑같이 애들이 웃으면서 대해주고 하면 또 대우가 달라지는 느낌이 드는거인듯.. 솔직히 인소도 아니고 대우가 달라지다니 ㅋㅋㅋ 솔직히 크게 달라지는건 없음 그런 케이스가 흔치도 않고 이건 있겠지 자존감 낮은 애라 친하게 지내긴 뭐 한데 자존감도 높아지고 그러다보니 그게 부러워서 친해지잔 애도 있기야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