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영화 캐스팅을 거절한 헐리우드 배우들
조셉 고든 레빗 - 스타로드
오디션도 보고 발탁도 됐으나
영화 <씬시티2> 스케줄 문제로 거절했다고 한다.
호아킨 피닉스 - 헐크
이제는 '조커'로 더 유명해진 호아킨 피닉스.
MCU는 애초에 헐크를 호아킨 피닉스를 점찍어둔 상태였음.
그러나 그는
"CG를 위한 그린 스크린에서 연기하는 것이 불편할 것 같다"
"역할에 흥미가 없다" 등의 이유로 배역을 거절했다.
제시카 차스테인 - 와스프
비중의 문제인지, 마블과 씨름을 하다가
결국 <엑스맨: 다크 피닉스>를 선택함.
제이슨 모모아 - 드랙스
아쿠아맨의 제이슨 모모아.
당시 거절할 때,
비슷한 역에 고정될 것 같다는 우려로 거절했다고 함.
톰 크루즈 - 아이언맨
아이언맨 캐스팅 제의를 받았지만
"딱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지 않다"며 거절.
레이첼 맥아담스 - 페퍼 포츠
닥터 스트레인저의 연인으로 나왔던 레이첼 맥아담스는
최초에는 페포 포츠 캐스팅이었다.
조니 뎁 - 닥터 스트레인지
매우 고심하던 MCU,
조니 뎁과 좋은 사인을 주고 받았지만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스케줄 때문에 거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