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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캐스팅 거절한 배우들

ㅇㅇ |2019.08.12 10:43
조회 43,756 |추천 56

 

'마블' 영화 캐스팅을 거절한 헐리우드 배우들









조셉 고든 레빗 - 스타로드


오디션도 보고 발탁도 됐으나

영화 <씬시티2> 스케줄 문제로 거절했다고 한다.







 

 

호아킨 피닉스 - 헐크


이제는 '조커'로 더 유명해진 호아킨 피닉스.

MCU는 애초에 헐크를 호아킨 피닉스를 점찍어둔 상태였음. 


그러나 그는 

"CG를 위한 그린 스크린에서 연기하는 것이 불편할 것 같다"

"역할에 흥미가 없다" 등의 이유로 배역을 거절했다.










제시카 차스테인 - 와스프


비중의 문제인지, 마블과 씨름을 하다가

결국 <엑스맨: 다크 피닉스>를 선택함.








 

 

제이슨 모모아 - 드랙스


아쿠아맨의 제이슨 모모아.


당시 거절할 때, 

비슷한 역에 고정될 것 같다는 우려로 거절했다고 함.











톰 크루즈 - 아이언맨


아이언맨 캐스팅 제의를 받았지만

"딱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지 않다"며 거절.











 


레이첼 맥아담스 - 페퍼 포츠


닥터 스트레인저의 연인으로 나왔던 레이첼 맥아담스는

최초에는 페포 포츠 캐스팅이었다. 








 

 

조니 뎁 - 닥터 스트레인지


매우 고심하던 MCU,

조니 뎁과 좋은 사인을 주고 받았지만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스케줄 때문에 거절됐다.




추천수56
반대수0
베플ㅇㅇ|2019.08.13 09:19
탐 크루즈가 아이언맨 안한게 천만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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