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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의 그 태도 잊지모태




타니들 드디어 장기휴식이라니!
정말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은 우리 모두의 바램이겠지?

솔직히 이렇게 아티스트의 휴식공지를 올려주는것도
되게 감사하고 신기하고 그러네
덕질이 처음이라 잘은 모르지만
참 빅힛은 남다르긴 남다른 것 같다 (좋은의미로)

아 내가 하고싶은 말은
저번에 정구기가 콘서트 끝날때쯤
팬한테 인사해주려고 펜스 넘어간 적 있잖아!
그때 참 정구기한테서 많은걸 느꼈거든..
많은 생각도 들었고..
왜 생각해보면 다른 수천명 수만명은 나를 알지만
나는 그들을 모르는데 그 사람들이
나를 안다는 이유로, 좋아한다는 이유로
다가온다면 나는 정말 상상만해도 무서울 것 같거든?
근데 정국이는 우리한테 그렇게 다가와준게
참 놀랍고 신기했어.. 감동도 받았고!

생각이 참 정리가 안되지만 ㅠㅠ
어쨌든 타니들 휴식기간동안 정말 푹 쉴 수 있게
밖에서 목격하게 되어도 함부로 섣불리
다가가지 말았으면 한다는 거야..
심장은 바깥으로 튀어나올 지언정 ㅋㅋ ㅠㅠ
(사실 상상만으로도 지금 심장 터질거같음)

참 이게 힘든거인건 알지만
타니들에게 우리가 해줘야하는 대우고 예의인 것 같아!
타니들의 행복한 쉼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주절 거려봤오 ㅎㅎ

휴가 첫날부터 태앱 해준다는 지민이를 기다리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보자! 안뇽





추천수114
반대수1
베플ㅇㅇ|2019.08.12 14:55
어제 직캠봤는데 무대끝나고 땀비오듯 줄줄 흐르면서 혼잣말로 재밌다.. 하는거 ..듣고 생각지도 않았는데 급 치였어ㅋㅋㅋ
베플ㅇㅇ|2019.08.12 11:59
마주칠 일이야 내 인생에 절대 없겠지만 혹시나 마주친다면 얘들아 모르는척할게 하지만 너무 행복함에 벌렁거리는 콧구멍은 나도 제어가 안되니 너네도 나 모르는척 지나가....
베플ㅇㅇ|2019.08.12 14:34
방탄하는 삶 살면서 항상 감동 받는게 일이지 정국이는 또 휠체어 타고라도 찾아온 그 팬에게 얼마나 감동 받아서 그렇게까지 했을까ㅠㅠ 여튼 그래서 난 항상 이미지 트레이닝 하고 있을게 난 JK는 알지만 전정국은 모른다..토끼같이 생긴 잘생긴 전정국은 난 모른다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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