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 짤 볼때마다 눈물짓는다,,

신인때 앳된 얼굴을 하고는 익숙치 않은 카메라 셔터빛에 잔뜩 긴장해서 움츠려서는 이리저리 눈알 굴리면서 눈치보다가 열심히 하겠다고 눈 꼭감고 지르는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대견하고 내가 지금 저때 종인이보다 나이가 많네..ㄸㄹㄹ 저때 종인이를 만나서 조카 품안가득 안아주고싶게 생김ㅠㅠㅠ


추천수9
반대수5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