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왜 아직도

ㅇㅇㅇ |2019.08.14 20:04
조회 1,590 |추천 2

그렇게 오랜시간 미워하고

여기를 떠나지 못하고

연락온 것을 거절하면서도

아직도 아프냐..

왜 아직도 난 즐겁게 지낸다 말하며

눈에선 눈물이 나는거지..

 

조금만 갈수 있도록

배려하지 그랬어..

갈수도 없게

너무 못되게 굴었다 너..

 

이제 오지마

그만 아프자 우리

우리란 단어도

이제 그만하자.

 

잘지내

그리고 나 찾지마.

추천수2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