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오랜시간 미워하고
여기를 떠나지 못하고
연락온 것을 거절하면서도
아직도 아프냐..
왜 아직도 난 즐겁게 지낸다 말하며
눈에선 눈물이 나는거지..
조금만 갈수 있도록
배려하지 그랬어..
갈수도 없게
너무 못되게 굴었다 너..
이제 오지마
그만 아프자 우리
우리란 단어도
이제 그만하자.
잘지내
그리고 나 찾지마.
그렇게 오랜시간 미워하고
여기를 떠나지 못하고
연락온 것을 거절하면서도
아직도 아프냐..
왜 아직도 난 즐겁게 지낸다 말하며
눈에선 눈물이 나는거지..
조금만 갈수 있도록
배려하지 그랬어..
갈수도 없게
너무 못되게 굴었다 너..
이제 오지마
그만 아프자 우리
우리란 단어도
이제 그만하자.
잘지내
그리고 나 찾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