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이 시계 브랜드 직원인데 위너 컴백하고 일주일 쯤 뒤에 매장을 강승윤 혼자 와서 시계를 하나 사갔거든? 근데 그 지인이 연예인이라고 협찬 해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소위 연예인병 걸렸다고 하는 사람들 여럿 봤는데 강승윤은 정말 말하는거부터 착한 게 보였대. 그리고 직원들이 저희 회사 시계 될 수 있으면 홍보 해주면 고맙겠다고 했었는데 인스타에 올려주기도 하고 말하는 게 너무 이뻐서 호감됐다더라
타팬인데도 되게 바른 사람 같아보이더라 팬들이 보면 흐뭇할거 같아서 말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