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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브룩, '여성들이 가장 부러운 몸매' 1위!

하울 |2006.04.12 00:00
조회 7,03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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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경호 기자] 지난해 남성전문잡지 fhn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로 꼽힌 켈리 브룩(26)이 '여성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몸매' 조사에도 1위를 차지했다.

켈리 브룩은 최근 여성주간지 그라지아가 5000명의 여성독자들을 상대로 조사한 ‘가장 부러운 몸매’에서 1위로 꼽혔다.

2위는 영국의 슈퍼모델 케이트 모스, 3위는 캐서린 제타 존스, 4위 키이라 나이틀리, 5위 시에나 밀러 등 알려진 섹시 미녀들이 뒤를 이었다.

하지만 조사결과가 발표된 직후 영국의 데일리 밀러는 켈리 브룩이 인터뷰를 통해 “믿지 못하겠다. 나처럼 거대하고 뚱뚱한 몸매가 부럽다니?”라며 반문했다고 보도했다.

이 뉴스는 또한 켈리 브룩이 “나는 10사이즈의 옷을 입는다. 하지만 대부분 할리우드 여자 배우들은 4이하의 사이즈를 착용한다”고 말했다며 겸손함과 민망함이 섞인 소감을 전했다.

켈리 브룩은 ‘타이타닉’등에 출연한 빌리 제인의 애인으로 ‘이탈리안 잡’, ‘리퍼’등에 출연한 영국출신 배우다.

현재 mbc tv에서 매주 토요일 1시에 방송되는 외화시리즈 '스몰 빌'을 통해서도 국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 = '여성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몸매' 1위로 꼽힌 켈리 브룩이 표지모델로 등장한 fnh]

(이경호 기자 rus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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