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원하는게 이런게 아니었나 싶어
바빠도 틈틈이 태앱으로 짹으로 갑자기 음악 선물주고 했지만
요새 애들 아래뻐스나 태앱 찾아오는거 보면
우리랑 이렇게 소통하고 주접떨고 하고 싶었던게 아닐까 하고..
그런 생각이 들고 다시듣는 페르소.나 앨범은 애들 진심만이
가득해서 눈물 나더라.
나 피땀부터 입덕부정기 겪으면서 작은시 들어오면서
결국 인정했어.
부정기때도 자체예능 옛날에 나온 예능 다 챙기고 외국 방송,
콘서트 직캠도 다챙기고 팬톡도 들락거렸는데 말야.
그렇게 고집피운 내 자신이 한심했어.
그런 내가 입덕했음을 인정한 지금
애들을 사랑하고 있고 사랑받고 있어서 너무 행복해.
이삐들! 우리 함께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