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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는 인권이 없다. (사진 참조)

팡팡 |2019.08.15 20:44
조회 639 |추천 1
8월 14일 갑자기 해고당했습니다.

한달도 못채우고 해고됐어요.
제가 지각, 결석하지도 않았습니다. 항상 5분 일찍 왔어요.
실수도 없었습니다. 항상 열심히 했고 사장님 눈에 띄려고 적극적으로 움직였습니다.

가끔 매장에서 식사도 같이 하고 얘기도 나누면서 적어도 1년은 채우려고했어요.

근데 14일날 갑자기 새 직원을 구하셨다고 나가달랍니다.
그래서 이번 달까지만이라도 근무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고 지금까지 포함해서 총 3번이라서 너무 화가 나서 근로계약서 미작성 위반으로 고용노동부에 신고하려고합니다.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 가지고 계시나요 진짜 너무 속상하고 계속 당하니까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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