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8살, 하는 짓은 꼭 중2병 걸린 중딩처럼 철없음.
1.
남자친구 사귈때마다 결혼할거라고 트루럽이라며 난리치고 한두달 뒤에 헤어짐.
그거 반복인데 올해만 3명째.
엄마한테 결혼할거라며 너무 좋다며 집에 데려와서 인사시킴.. 따라오는 남자도 ㅄ
그러고선 자기는 너무 쉽게 질린다며 무슨 지가 대빵인듯 사랑하고 헤어짐이 자기손안에 있다는 거처럼 행동하는데 넘웃김.
친구였음 손절각인데 친언니라 그냥 사는중.
2.
눈치가 1도없음.
같이 일하는데 언니가 경리라 전화를 거의 받는데
거래처에서 뭐 질문하면 전모르는데여? 몰라여? 엄마가 알아여
이 ㅈㄹ 하는데 사무실에서 사장님 안거리고 엄마엄ㅁ마 이러는것도 너무싫어서
고치라고 몇번해도 말을안들음.
사무실에서 맨날 유튜브로 철구보면서 쪼개는데 뒤통수때리고싶음.
철구 이번에 도박사건 얘기해주니까 우리철구 군인이라 절대아니라며
편드는데 개어이상실.
다른집 언냐들은 어때
울집언니만 이렇게 재수없냐
김XX 너무싫어
X보X 너무시렁
XX라 개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