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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입에 맞는 중국yo~리는 ?

kh |2007.10.01 00:00
조회 2,492 |추천 0
호남, 광서 편       고추돼지고기 볶음. 메뉴중에 '육사(肉丝, ròusī)'나 '육편(肉片, ròupiàn)'가 있으면 대충 입에 맞습니다. 육사는 돼지고기 실썰기, 육편은 넓적썰기 정도. ^^ 고추가 들어갔으니 청초육편(青椒肉片) ..  붉은 고추니까.. 홍초가 맞나?    
호남(湖南) 남악(南岳) 형산(衡山)에서
    이건 메뉴가 기억이 안나는 군요.. 목이(木耳) 버섯이 아니라 사촌인 운이(云耳)버섯인가를 썼다고 주방장겸 여관주인이 한 말은 기억합니다. ^^ 이 집은 호남요리(?)집 치고는 대체로 담백했던 기억이 납니다.   호남성 남악 형산에서


  이건 유명한 계림 쌀국수(米粉,mǐfěn)입니다. 계림이나 양삭가서 이거 안드시면 후회하십니다. 보통은 돼지뼈 육수라 개운합니다. 가끔 닭육수도..   이게 왜 우리나라에 아직 안들어왔는지 의문입니다.   광서(广西) 양삭(阳朔)에서

이것도 계림 쌀국수인데, 계림에서 멀어질수록 기름이 많아집니다   호남 봉황(凤凰)에서  


이건 두부요리인데 집에서 해먹는 두부요리라고 가창두부(家常豆腐,jiāchángdòu‧fu)라고 합니다. 지역과 주방장에 따라 맛은 천차만별 중국전역에서 맛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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