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 각론] 방언 기도, 어떻게 해야 하나?
방언은 영의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과도 같으며, 그리고 영을 세워가는 본성적 내면의 영성과 은사와 능력의 세계를 열어가는 능력적 외면의 영성의 세계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방언기도만 넘치도록 충만히 하면 성령 안에서 모든 것들은 하나씩 열려갑니다.
영의 세계에 속한 것들이 열리면 영의 지식으로 자신의 내면에서 지식으로도 정리가 되어서 질서를 찾아야 하지만 말입니다.
방언을 누구보다 많이 하기를 사모하며 애쓰십시오.
고전14:4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고전14:18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방언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놀라운 은사요, 영성의 삶과 능력의 삶에서 생명과도 같은 필수적인 은사입니다.
그러므로 그 능력의 원자로와도 같은 방언기도를 묵혀 두지 마시고, 언제나 가동하시므로 영적으로 충만한 하루하루의 삶을 살아가시길 기원 드립니다.
1) 먼저는 그냥 아무런 의식 없이 방언기도만 하는 경우입니다. 이 형태의 방언 기도는 두 가지 상황에서 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어떤 일을 하면서 하는 경우입니다.
혼으로는 육의 일을 하면서 영으로는 방언으로 기도하시면 됩니다.
마음은 실리지 않았지만 곧 이러한 기도도 강력한 위력이 있는 영의 기도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몸이나 마음이 많이 피곤할 때 이렇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기도에 마음과 생각을 실으려면 육체적인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그럴 때 많이 피곤할 때는 그런 정신적 에너지를 소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경우는 마음은 편히 하나님만 의식한 채 영으로 방언 기도만 드리시면 됩니다.
소리를 내어서 기도해도 되고 묵상으로 방언 기도를 하셔도 됩니다. 방언 기도가 숙달이 되면 묵상으로도 방언기도가 됩니다. 그러므로 육체적으로나 심적으로 많이 지치고 힘들 때는 마음과 영으로 고요히 주님을 바라본 채 영으로 소리 내어 방언 기도만 하시던지, 아니면 더욱 힘들 때는 묵상으로 방언 기도를 하십시요.
다음에 이어서 퍼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