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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엓몽 꿨는데 어처구니 없음

무슨 상황인진 기억 안나는데 무슨 영화관? 영화제? 이런 곳에서 내 앞자리에 세훈이가 앉아있었음. 나랑 세훈이랑 내 옆자리에 앉아있는 사람이랑 대화하고 있었는데 내가 세훈이한테 무슨 구라를 쳤거든? 같잖은 구라였음. 세훈이가 코카콜라 한 입 달라고 해서 내가 준 적 있다고. 근데 오세훈이 바로 "엥 진짜? 그거 너 아니지 않아?" 이랬는데 내가 계속 발뺌하면서 "아니? 그거 나 맞아" 이러면서 계속 되도 않는 구라침ㅋㅋㅋ 이게 무슨 꿈이냐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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