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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났던 전남친 행동말투

지는 게임하면서 내가 연락안하면 관심없다고 징징징.그래서 신경쓰고 연락하면 게임하고있고 전화해도 잘안들린다고 해서 그냥 전화끊고 내 할거하고있었어.근데 또 안놀아주니깐 자기 할거하겠다고 해서 그래 ㅇㅇ 나도 내꺼하는 중 하니깐
갑자기'흥 일본진짜위험한가보다 어차피 안볼테지만 (일본방사능 근황링크) 시간남으면봐봐'라고  오더라.
그래서 '어차피 안볼테지만'이라니 말을 해도 꼭 그렇게하냐고하니깐
' 힝 퓨 하하 음 휴 하하 아 음' 이러고있음 ㅋㅋㅋ차라리 말투 저런식으로 한거 사과를하던지 그거에 대해 변명을 하던지ㅋㅋㅋㅋ 이미 내가 안볼거라고 시비거는 거 같은거야.
'일본이야 항상 심각하지, 어떤 일본인은 미세먼지자료를 방사능이라고하더라' 라고 답해도
'전세계가 심각한건데 안보거 다암, 안봐도 상관없음' 이러는데 내가 기분 나쁜게 이상한가 ㅋㅋ나는 저 말뜻에 (이렇게 심각한 상황인데 너는 이런거 관심도 없고, 무지하지? ) 이렇게 얘기하는거 같은거야 ㅋㅋㅋ
아니 그렇게 심각한줄알면 일본여행가면 안되는거 알면서 지는 4~5월쯤에 일본여행갔다옴 ㅋㅋㅋㅋ
말하는 거 시비투고, 왜 지가 딴짓하는건 정당하고 내가 할 일하는건 안놀아주는거며......ㅋㅋㅋㅋㅋㅋ아 진짜 화해하고 잘지내려고 하면 꼭 이렇게 초치고 시비걸고 테스트하는거 같더라.이전에도 성의없고 내말은 무시하고 자기할말만해서 대화에 핑퐁도 안된다고 구구절절얘기해도 오롯이 내탓하던 인간이었고.
그래서 따졌더니, 읽씹하더라구.똑같이 내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이슈가지고와서 너는 이런거 찾아보지도않지? 이런거 어차피 안보지? 이런게 얼마나 중요한데 이런것도 안봐? 이랬지. 너도 얼마나 기분나쁜지 알아보라고.
하니깐 ㅁx 이러면서 욕하길래 욕하지말라고하니깐, 이게 무슨 욕이냐? 하길래 똑같이 '~ ㅁx~ ㅁx~ㅁx~이런것도 안알아보냐? ㅁx~ ' 해줬더니 내탓이라고 헤어지자고 막 그러더라 ^^ 이제 지겨워서 못해먹겠어. 한두번도 아니고 말에 무시가 묻어있으면서 내로남불이고 ㅎㅎ 

솔직히 내가 똑같이 한거에 대해 기분나쁠수있음.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할수있고.근데 항상 나보고 내로남불이다 하는데 똑같이 못할 이유가 없더라 ㅎㅎ. 
[여행예약을 하기로 했는데 저번에 한번 싸워서 취소를 하니깐 결제한 자기만 손해봤다, 눈치보인다 해서 기분나쁜걸로 시비턴거같아, 어제까지는 서로 숙소하나씩 예약하자 말했었는데 또 딴말하고있어ㅋㅋ.][시간안에 취소해서 모두 환불되었고 눈치볼것도 손해본것도 수수료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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