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하이
어제밤에 쓰다가 자버렸어요ㅋㅋㅋㅋ
지금 배가 고픈데 쌤이 닭발사러갔으니깡
기다려야져(tmiiiii)
제주도의 뒷이야기를 마저 해볼게요
이날은 내가 녹차도 좋아하고 이니스프리 본점도 가야했어서
제가 배아파서 침대에서 빈둥빈둥거리니까 쌤도 막 괜찮냐고 괜찮냐고ㅋㅋㅋㅋㅋ
나한테 다 시키라고 해서 호텔에서 조금 부려먹었음ㅋㅋㅋ
룸서비스시켜먹고 둘이서 빈둥빈둥거리다가 점심먹으러 나갈겸 해서 나가서
오설록 쇼핑하고 오설록 디저트로 배 채우고 이니스프리 가서 쇼핑 왕창하고 올때 캐리어에 녹차티백이랑 이니스프리에서 산 화장품으로 꽉 차서 자리가 모질래서 막 기내에 들고 들어갔음ㅋㅋㅋ
아니 뭐 이니스프리에서 둘러보고 있는데 계속 언제가냐고ㅋㅋㅋㅋ
빨리가자고 심심하다고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좀 둘러보고 제주도에서만 살수있는 거랑 친구들 선물몇개해서 사갔음...
그리고 다음엔 혼자 제주도 올거다!!!
사실 제주도에서 한거 별로없음...
제일 특별한게 그 일정도랄까...
그리곤 호텔 수영장가서 또 참방참방하고 놀다가 저녁은 또 회 먹고 맥주마시고
찜질방갔움 나는 찜질방이 너무 좋아
진짜 별로 없어서 쓸게 없다...
여기서 제주도 얘긴 끝낼게요ㅠㅠ
완전 애매하게 끝냇다...
쫌 잘 끝낼걸
그럼 돌아왔을때의 얘길 써볼게요
밤비행기를 타고 돌아왔음
올때 면세점도 가고 또 쇼핑하고 나는 왜 여행가면 쇼핑만 하는거냐...
그리고 비행기에서 계에에에에속 잤음...
자고 일어났는데 편안한 비행 되셨습니까?인가... 뭐 그런 스티커 붙어있었고
둘다 펑펑 잤음ㅋㅋㅋㅋㅋ
이러고 나와서 국밥먹고 쌤은 31층가고 나는 34층가서 잤어요!!!
이게 끝임...
진짜 끝임ㅋㅋㅋㅋㅋㅋ
별거없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