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16살 17살에 데뷔해서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힝상 뒷전이고 이젠 다 뿔뿔히 흩어지게 생겼네..
어린나이지만 학교그만두고 부모님이랑 떨어지고 소속사의 사탕발린 말로 다 버리고 꿈만 안고 온 애들한테 너무 하는짓이 산업혁명때 어린애들 착취한거랑 똑같음...
127이랑 드림이랑 겹치는 멤버는 무조건 127로 가고 남는 드림애들끼리 질투할수도 있지만 그런거 신경안쓰고 으쌰으쌰... 팬싸에서는 드림이 다시 만나는게 소원... 이렇게 드림만 바라보고 사는 애들한테 너무하다
드림만 소속된 애들한테 nct U의 기회조차 한번도 주워지지않은게 현실
127과 way v와 비교했을때 역량이 딸리는것도 아니고 단지 나이로 기회를 뒷전으로 미뤄버리네
얘네가 십대였을때 아직 나이가 어리니 많은 기회가 있을거라고 믿었지만 과반수가 넘게 성인이 되버린 지금 눈물만 나온다...
중국에서 오고 중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또래친구는 멤버들끼리밖에 없는애들 언제까지 희망고문하면서 데리고있을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