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도 몇시간씩 앉아 해외여행 가는거 좀쑤시고 힘들자나여.애들인들 얼마나 힘들겟어여.특히 어린애들..부모 욕심으로 굳이 여행가는 내내 뱅기안에서 울어대는 애를 델고 가고싶어여? 좀더 크면 델고가던지.봐줄 사람을 구하고 오던지..애는 울거나 칭얼대는데 아빠로 보이는 사람은 맥주나 마시고잇고 엄마로 보이는 사람은 말로는 '조용~딴사람들한테 방해되자나..' 이럼서 휴대폰보고잇고..뽀로로 동영상만 틀어주질 않나..정녕 그게 최선인가요??
앞뒤에서 칭얼대고 우는 소릴 들어야 하는 승객들은 무슨 죄이죠?? ㅠㅠ
전세계를 다녀보지만 우리나라만 유독 심해여...내돈내고 여행가면서 스트레스만~~쳐다라도 보면 자기들이 더 흘겨봐여. 애가 그럴수도 잇지 왜 보냐는듯이..눈치가 없는건지 없는척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