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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가 징징댄다던 글 원본지킴이

ㅇㅇ |2019.08.19 09:51
조회 131,478 |추천 402

추천수402
반대수2
베플ㅇㅇ|2019.08.19 10:37
안지우면 여자분 신상공개하겠다고 협박해서 여자분이 글은 지우고 걱정할까봐 안그래도 부모님이 반대하던 결혼이라고 파혼하기로 했다던데 고새 글내렸네요. 남자쪽에서 어지간히 개ㅈㄹ 했나봐요.
베플ㅂㅇ|2019.08.19 10:07
주공 11평짜리 아파트 끼워서 아들은 팔고 노예는 한명 들이려다 자기눈 자기가 찌른 조씨네와 그 아들. 자신들로 인해서 일어난 일인데 부끄러운줄 알고 아가씨네의 파혼 통보를 가만히 받아 들였음 좋겠다. 이미 전국적으로 뻗힌 망신살인데 더 망조들 일은 않겠지. 식구들 모두 머리라는걸 달고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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