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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 입니다.
제가 지금 연애중인데 ..간단하게 고민만 말하겠습니다.
1.평일에는 남친이 제가 자취중이라 저희집에서 하루 자고 가고 그랬는데 요즘은 자고 가는걸 별로 원하지 않는거 같아서 서운 합니다..밥 먹고 헤어지고 그래도 될꺼같은데 왜이리 자고 가는거에 의미를 두냐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 입장은 평일엔 일 끝나고나면
더 힘들기도 하고 밥만 먹고 헤어지는건 아쉽기도 하고 좀 더 . 오래 편하게 같이 있고 싶었습니다..

2.제가 남친에게 의지를 잘하는거 같습니다..
남친이 일 할땐 바빠서 연락을 잘못하고 일 끝나고 나선
뭐하고 뭐하느라 연락을 잘못하고 근데 남자든 여자든
자기 할일 하고 그러면서 연락 하는게 맞다고는 이해가 되는데
전에는 안그랬는데 지금은 연락 기달리는 시간이 길어진거 같아
마음이 식은건 아닌지 조바심에 자꾸 더 그러는거 같아요..제가
이러면 어떤 남자든지 지치겠죠..?저도 제 생활을 갖고 몇시간에 한번씩 연락해도 너무 걱정하고 그러지 않아야겠죠?





3.저도 제 행동이 너무 의지를 많이 하고 자꾸 사랑을 확인 받고 싶어 한다는거 잘 알고 있는데..남친도 같이 있을땐 엄청 사랑해 주고 잘해주고 표현 해주는데... 제가 걱정이 너무 많은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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