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올드보이' 출연한 최민식 배우님이
강혜정 캐스팅에도 비밀이 있었다고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나와서 말함.
강혜정 캐스팅 비밀은 바로 회칼이라고,,헐.....
영화 오디션 당시 영화 출연 모습 그대로 등장했다는 강혜정.
회칼을 보고 어디서 가져왔냐고 물었더니,
오디션 장 앞에 있는
일식집에서 빌렸다는 강혜정.
그 말을 듣고 최민식이
'요리사의 보물같은 칼을 빌렸다고?'라고 생각하면서 약간 의심을 했었대
그래서 강혜정에게
너, 거짓말이다
연기를 떠나 거짓말하면 바로 오디션장을 나가라고 말했다는 최민식
일식집에서 회칼을 빌려왔다는 강혜정의 말에
조감독과 횟집을 간 최민식.
확인 해 보니까 진짜로 그 횟집에서 회칼을 빌려왔던 것
그러면서 강혜정이 최민식에게
"저는 이 작품이 진짜 절실해요.
선생님. 저 이 칼갖고 사고 칠 아이 아닙니다.
이 칼을 저에게 빌려주신다면 오디션에 큰 도움이 될 것이고
제가 합격을 한다면 선생님 덕분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함.
강혜정의 진심이 보여
최민식의 마음을 움직이게 됐다고
최민식의 마음을 움직인 건,
절실하다는 것! 그리고
연기가 부족하더라도 하고 싶은 배우가 낫다고 생각해 강혜정이 캐스팅됐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