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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찬세가 직접 작사한거임

물론 개코도 끼어서 셋이 했는데 인터뷰보면 찬세가 평소에 생각하는 거나 느낀 감정들을 담았다고 하잖아 ,, 음 그날밤을 함께 보내고 친구로 남아....?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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