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은 20대 후반아니면 30대 초반이여야하고
양아치는 고2정도고 모범생은 양아치랑 동갑,,,
조폭은 겉으로 봤을 땐 멀쩡한 기업가같지만 알고보면 걍 망나니에 마약하고 사람 패고 그런 부도덕한
조직 사장임
고아원가서 조직 구성원 찾다가 원장한테 학대당하고 소외받는데 존아 개싹바가지없고 인성터진 10살짜리 양아치보고 묘하게 자기 어린시절 보이고 연민같은것도 들어서 아직까지 키우고 삼 그런데 양아치가 예쁘게 잘커서 어느순간 부터 흑심품고 집착하고 성인되면 홀라당 잡아먹을 생각하고있겠지 양아치한테 관심있는거 같은 애있으면 뒤에서 족치고 맨날 감시하고
조폭이 어느날 후원하는 다른 고아라면서 양아치랑 사는 집에 공부잘하는 모범생 데려와라,,,말로는 00기업 영재 양성이라는데 다조까고 걍 양아치 학교에서까지 감시하려고 데려온거임 묘하게 조폭도 얘기하겠지 니가 할일은 그러거라고
모범생은 양아치 걍 공부도 안하고 빌붙어사는 한심한 새끼라고 생각했는데 같이 등하교하고 밥먹다보니
알고보니 괜찮은 애고 무의식 중에 예쁘다고 생각하겠지
자꾸 챙겨주고 싶다고 생각하고 양아치 꿈꾸고 몽뎡한거 알고 현타왔다가 양아치 좋아하는거 자각해야함
양아치도 그동안 강압적이고 같이 있으면 숨도 제대로 못쉬는 조폭이랑만 지내다가 자기한테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기한테 이렇게 해주는 사람이있었나 싶을 정도로 다정하고 잘챙겨주고 편안하게 하는 모범생한테 마음이 가야돼
그러다 둘이 눈맞고 조폭 침대위랑 학교 화장실에서 배도 맞아라 ㅎㅋ
그러다 조폭이 양아치 오랜만에 옷이랑 맛있는거 좀 사줄려고 학교 앞에서 기다리는데 모범생이랑 키스하는거보고 눈돌아돌아 돌아버려서 성인될때까지 기다린거 무색하게 홀라당 잡아먹어벌여~~~~
모범생x양아치는 이런느낌,,,